/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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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가 영화 '극한직업' 관객수가 1000만명을 돌파한 것에 대해 한껏 고무된 소감을 전했다.
이하늬는 6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같이 힘을 모아 열심히 작업한 작품이 사랑 받아서 기쁘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5분 기준 '극한직업'은 누적관객수 1000만3087명을 돌파했다.

이 영화는 해체 위기 직전의 마약반 형사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취업한 '수원왕갈비통닭집'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수사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