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곡도깨비시장을 방문한 김상돈 의왕시장. /사진제공=의왕시
부곡도깨비시장을 방문한 김상돈 의왕시장. /사진제공=의왕시
김상돈 의왕시장이 의왕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를 독려하고 나섰다.
의왕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최근 부곡도깨비시장을 방문해 의왕사랑상품권으로 물건을 구입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여러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지난 1월15일 판매를 시작한 의왕사랑상품권은 관내 음식점, 카페, 소매점, 학원, 미용실, 부동산 등 지정된 가맹점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오는 28일까지 출시기념 및 설명절 특별 할인기간으로 1인당 월 30만원까지 10% 할인된 금액에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