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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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2원(-0.20%) 내린 1121.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2원(-0.20%) 내린 1121.7원으로 시작해 장중 4.1원(-0.36%)까지 내린 1119.8원을 기록했다가 낙폭을 회복하며 1121.7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 셧다운 우려 완화와 미·중 무역협상 기대로 위험자산 선호가 강화돼 환율 하락 압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