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준열이 독일 클럽 도르트문트와 맞대결을 펼친 절친 손흥민을 응원하러 영국에 갔다. 







류준열, 절친 손흥민 도르트문트전 웸블리서 직관





류준열은 2월 14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을 찾아 토트넘과 도르트문트의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관람했다. 





최근 짧은 휴가를 받은 류준열은 손흥민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기 위해 영국행 비행기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류준열은 자신의 SNS에 경기를 마치고 관중들에게 인사하는 손흥민의 영상을 게재했다. 





한편, 류준열은 짧은 휴가를 마치고 귀국, 영화 '돈' 홍보에 매진할 예정이다. 




사진. 류준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