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주연이 고용노동부 공익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엘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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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연은 최근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 모델로 발탁, KBS2 모큐멘터리 ‘회사 가기 싫어’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중돈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해당 광고에서 소주연은 “청년은 목돈마련, 기업은 인재확보”라는 슬로건으로 ‘청년내일채움공제’의 혜택을 알리며 중소기업·중견기업에서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들의 신청을 독려했다.

한편 소주연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