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양하 한샘 회장이 가족에게 주식 15만주를 증여했다.
15일 최 회장은 보유중인 주식 92만9730주 중 15만주를 부인 원유란씨와 아들 최우혁·우준씨에게 각각 5만주(0.21%)씩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15일 최 회장은 보유중인 주식 92만9730주 중 15만주를 부인 원유란씨와 아들 최우혁·우준씨에게 각각 5만주(0.21%)씩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증여로 최 회장 주식은 77만9730주로 감소했고 지분율도 기존 3.95%에서 3.31%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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