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가 2019년 한 해의 구정계획을 알리고 주민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오는 25일까지 13개동을 대상으로 구정설명회를 시작한다./사진제공=동래구
부산 동래구가 2019년 한 해의 구정계획을 알리고 주민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오는 25일까지 13개동을 대상으로 구정설명회를 시작한다./사진제공=동래구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2019년 한 해의 구정계획을 알리고 주민들과 소통의초민 장을 마련하고자 오는 25일까지 13개동을 대상으로 구정설명회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구정성과와 올해 업무계획 및 중점 추진사업에 대해 프레젠테이션을 활용해 적극 알리고 협조를 당부하며, 김우룡 구청장과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건의사항과 불편사항에 대해 경청하는 자리를 가진다.

김우룡 동래구청장은 “이번 설명회는 구민과의 약속으로 동래의 희망찬 100년을 만드는 귀중한 열쇠이기에 올 한해도 구정방향을 잘 설정해서 동래의 행복한 발전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