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MBC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에 출연한 문근영이 프로그램 홍보도 앞장서고 있다.
문근영은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첫 방송!! 두구두구두구!!!! 제가 조심스레 선을 한번 넘어보겠습니다”라는 글과 홈께 선녀들 홍보 포스터를 게재했다.

지난 16일 처음 방송된 선녀들 1회에서는 강화도를 찾은 전현무, 설민석, 문근영, 유병재, 다니엘 린데만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종 목표로 휴전선을 밝힌 한반도 편은 첫 방송부터 유익함과 재미를 모두 잡으며 다시 돌아온 '선녀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특히 오랜만의 방송 복귀 후 두 번째 작품으로 예능을 선택한 문근영이 화제의 중심이었다. 방송시작과 함께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다음 두 곳에서 동시에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문근영 효과에 힘입어 '선녀들'은 6.2%의 시청률(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