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록/사진=머니투데이DB
금새록/사진=머니투데이DB
배우 금새록이 '열혈사제'에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그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 금새록은 스웨그 충만힌 강력팀 형사 서승아로 분해 통통 튀는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서승아는 강력팀의 쫄보 형사 구대영(김성균 분)과 극과 극 캐릭터로 향후 방송분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배우 금새록은 1992년생으로 현재 28살이며 서울예대에서 연기를 전공한 재원으로 알려져있다. 신인 연기자인 듯 보이지만 출연작도 다양하다. 우선 영화로는 2014년 '사무라이의 고백'에서 아오이 역을 맡았고 2015년에는 '경성학교:사라진소녀들'에서 오야마 나오코 역을 연기했다. 영화 '암살'에서는 향수 판매원 역할을 맡았다.


2016년에는 '해어화', '덕혜옹주', '밀정'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특히 '독전'에서 파격적인 연기로 존재감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