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아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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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중소기업이 국내 최초로 관광서비스 공유경제 플랫폼을 구축해 화제다.
부산의료관광 전문기업 ㈜아라사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관광서비스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아라사는 국내 나눔의료관광, 스타따라잡기, 유튜브를 활용한 영상플랫폼 구축 등 의료관광분야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아라사의 아이디어는 앱개발 전문회사 드림소프트가 '위드위'(withwe) 플랫폼으로 구현했다. 위드위는 회원들이 일정액의 회비를 내면 플랫폼에 제휴한 제휴사들의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김순현 아라사 대표이사는 “수년간 의료관광을 수행한 경험과 개별관광이 대세로 잡아가고 있는 시점에 회원모집을 통한 카드 발급으로 회원들은 골프, 호텔, 레저 등을 특별한 가격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고 말했다.  

위드위에는 현재 KNPGF와 부산·울산·경남지역의 호텔들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회원들에게는 이 지역의 모든 장례식장 대여비(대학병원 50%)를 무료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