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복지재단 전경. /사진제공=평택복지재단
평택복지재단 전경. /사진제공=평택복지재단
평택복지재단은 다음달 15일까지 평택시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2019년 평택시 사회복지시설 연구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고 19일 밝혔다.
평택복지재단 김기성 이사장은 “관내 사회복지현장에서 조사와 연구의 중요성을 인식하나 관련 인력과 노하우가 부족한 가운데 있다. 이에 관내 사회복지 조사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평택복지재단 기획연구실을 통해 실제적인 조사 및 연구지원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이번 사회복지시설 연구지원사업은 2018년 시범사업으로 진행됐으며 올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관내 1~2개 기관의 조사 및 연구, 포럼, 설문조사 데이터 분석 등의 사회복지기관에서 필요한 조사연구에 대한 지원을 2019년 4~11월(총 8개월)간 진행할 예정이다. 기관 수 및 사업범위와 형태는 연구지원사업의 예산, 지원인력 상황에 따라 변경 및 조기종결될 수 있다.


신청방법은 평택복지재단 홈페이지에 신청서를 다운로드받은 후 팩스와 이메일 또는 전화를 통해  2019년 3월15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최종기관선정방법은 심사위원회를 통해 3월 말~4월 초에 확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