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시티 사업 설명회. / 사진제공=오산시
▲ 스마트시티 사업 설명회. / 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는 지난 18일 4차 산업혁명의 집합이라 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사업 설명회를 열어 스마트시티에 대한 이해와 정부가 추진하는 공모사업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는 스마트시티와 관련 여러 첨단기술을 보유한 KT의 스마트시티사업과 정보통신기술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날로 심화되는 도시의 교통혼잡, 에너지 고갈, 환경오염, 안전문제, 범죄발생 등의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특히 스마트시티 실현은 '도시기능의 효율화, 사회문제 해결, 편의제공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므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정보통신기술(ICT),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최첨단 기술을 적용해 도시가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 편안한 도시, 안전한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