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대작 드라마 ‘프로젝트 블루북’이 국내 최초 방영된다.
/사진=히스토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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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히스토리 채널이 미드 ‘프로젝트 블루북(Project Bluebook)’을 2월 21일(목) 밤 11시 30분 첫 방송한다. 또 ‘프로젝트 블루북’ 첫 방송에 맞춰 ‘X파일: 외계인의 흔적’, ‘UFO 비밀연구소’ 등 히스토리 채널의 인기 미스터리물을 연속 편성하는 UFO 24시간 릴레이 특집 편성을 마련했다.
’프로젝트 블루북’은 미 공군에서 1950년대에 작성된 UFO 기밀 문서를 바탕으로 제작한 실화 기반 드라마다. 1940년대 천재 물리학자 앨렌 하이넥과 공군 대위가 UFO가 발견된 곳을 직접 찾아가 실존 가능성을 조사한 기록 ‘프로젝트 블루북’을 히스토리 채널의 독보적인 고증으로 다시 그렸다.

국내에는 ‘리틀 핑거’로 더 잘 알려진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에이단 길렌, ‘뱀파이어 다이어리’의 마이클 말라키,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의 마이클 하니 등이 출연한다.


‘프로젝트 블루북’은 2월 21일(목) 밤 11시 3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 30분 2회 연속 방송된다. 히스토리 채널 외에도 K STAR 채널에서 동시 방송되며, VOD는 딜라이브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