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라서 성장기 어린이에게는 발육을 돕고 중장년층에게는 뱃살과 노화를 막아주는 데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꿀에 비해 100배 정도 혈류량을 증가시켜 신진대사를 높이고 만성피로를 낮춰준다. 항암효과는 물론 인슐린 분비도 원활하게 해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의 원인이 되는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배출에 도움을 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