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유가가 19일(현지시간) 감산 기대감 속에 5거래일 연속 강세를 지속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0.50달러(0.9%) 상승한 56.0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워싱턴에서 미·중 무역협상이 재개되면서 관망세를 보인 결과 장중 하락하기도 했다. 그러나 사우디 산유량 및 원유수출 감소가 계속해서 확인되며 주요국 감산 기대에 유가는 상승마감했다.
한편 금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인상 전망이 약화되며 상승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