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별 운영위원회. /사진제공=양주시
사업별 운영위원회.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1~19일 양주문화예술회관과 양주국민체육센터 등에서 사업별 운영위원회를 발족하고 경영 투명성 제고와 주민의 경영 참여 확대를 위해 2019년 주요사업계획 보고 및 현안 사항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시설 이용고객 및 이해관계자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는 문화예술회관, 스포츠센터, 환경관리, 체육시설 등 공단 주요 사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공단에서 운영 중인 시민협의체이다. 올해부터는 공단의 정책 결정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 사업별 추진과제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이번 운영위원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상·하반기 기획공연 방향모색  ▲강습 종목 수료제 도입 ▲노후 공중화장실 시설물 개선 등 지역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하는 공단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시민이 주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협업과 개방을 전제로 한 맞춤형 공공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