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사진=뉴스1
세븐틴. /사진=뉴스1
MBC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 아이돌그룹 세븐틴이 출연했다. 출연 멤버만 세븐틴 멤버 13명과 매니저 3명까지 16명에 달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2회에서는 세븐틴과 매니저들이 출연해 일상이 공유했다. 이들은 멤버가 많아 대규모로 움직일 때 발생하는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또 멤버를 나이순으로 번호를 지정해 인원을 확인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이 방송은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수도권 가구) 1부 10.6%, 2부 11.9%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