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청 전경. /사진=김해시
김해시청 전경. /사진=김해시
김해시는 남명산업개발주식회사와 신혼부부 버팀목 전제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김해시는 관련 사업 홍보물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시청 민원실에 비치하고 SNS와 이통장, 각종 자생단체 회의에도 알린다. 

남명산업은 김해지역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덜고 시 인구 증가에 기여하기 위해 신혼부부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한다.


이 사업은 김해시 무계 남명 더라우에 입주예정인 신혼가구 중 주택도시기금으로 운영하는 신혼부부 버팀목 전세자금을 대출한 신혼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입주계약 후 거주기간 2년 간 대출이자의 50%를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3월31일까지며 남명산업 본사에서 신청을 받는다. 계약자 신분증, 인감증명서 등 각종 구비서류를 준비해 방문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