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가 중국 완성차업체와 1조원 규모의 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5일 오전 9시29분 현재 현대위아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000원(9.80%) 상승한 4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현대위아는 중국산동법인이 중국 장풍기차와 8400억원 규모의 엔진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완성차 엔진 및 부품을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동력인출장치(PTU)와 전자식 커플링 등 4륜구동 부품, 배기가스 후처리 부품 등을 포함하면 총 1조200억원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