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의 고용률이 지난 2014년 이래 5년 간 경기도 1위를 차지하고 있다.(그래프 참조). / 자료제공=이천시
▲ 이천시의 고용률이 지난 2014년 이래 5년 간 경기도 1위를 차지하고 있다.(그래프 참조). / 자료제공=이천시
2019년 2월말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이천시의 2018년 하반기 고용률은 65.2%로 경기도내 1위로 나타났다.
이는 2014년 상반기부터 5년간 1위의 우수한 결과이며, 같은 시기의 전국(61.2%)과 경기도(62.0%)의 고용률과 비교해도 훨씬 높은 수치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수도권 자연보전권역에 위치하여 불합리한 중첩규제를 받고 있어 기업유치에 큰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기업유치 노력으로 SK하이닉스 증설, 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해 많은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또 일자리센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여러 고용기관의 운영을 통해 다양하고 효과적인 고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직 시민의 취업난과 기업의 채용난 해소를 위해 열정을 다한 노력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민선7기에 들어서 일자리분야에 새로운 사업들을 확대하여 시민들의 취업과 기업의 인력난을 강력히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