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운동 100주년 기념물 건립 기부금 전달식. / 사진제공=수원시
▲ 3.1운동 100주년 기념물 건립 기부금 전달식. / 사진제공=수원시
수원시 방위협의위원회는 지난달 28일 수원시 안전교통국장실을 찾아 3.1운동 100주년 기념 상징물 건립에 써달라며 수원시에 기부금 131만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3·1운동 100주년 기념물’은 3·1운동을 기억·기념할수 있고, 시민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조형물로 오는 8월 15일 광복절 준공될 예정이다. 

윤영근 방위협의위원회 위원장은 “3.1운동·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상징물 건립에 위원들과 함께 참여하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2015년 7월 창립된 수원시 방위협의위원회는 지역방위 예비군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