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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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일) 아침 기온은 평년(-5~3도)보다 0~3도, 낮 기온은 평년(7~11도)보다 3~7도 높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 ~ 15도 가량으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호남권·대구·경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됐다. 다만 오전에 수도권·충청권·광주·전북은 '매우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

중부지방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많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밤(오후 6시 이후)부터 제주도와 전남해안에는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됐다.


서울.경기도와 강원동해안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실효습도가 25~35%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화재예방에 유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