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선물이 궁금해'장동규 기자2019.03.04 | 13:09:50가-100%가+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서울목운초등학교에서 열린 2019년 입학식에서 1학년 신입생들이 6학년 학생들이 준 선물을 바라보고 있다.주요뉴스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