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재명. /사진=뉴스1 DB
배우 유재명. /사진=뉴스1 DB

배우 유재명(47)이 늦깎이 아빠가 된다.

유재명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4일 "유재명이 8월쯤 아빠가 될 예정"이라며 "허니문 베이비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유재명은 태어날 아기를 위해 더 열심히 작품 활동을 할 계획이다.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유재명은 지난해 10월21일 5년간 연애한 12세 연하와 결혼식을 올렸다. 과거 유재명이 연극 무대 연출가로 활동할 당시 조연출이었던 아내와 인연을 맺고 부부로 발전한 것. 

한편 유재명은 드라마 '응답하라1988' '화랑' '힘쎈여자 도봉순' '슬기로운 감빵생활' '비밀의 숲' '라이프'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 개의 별', 영화 '대호' '브이아이피' '골든슬럼버' '명당' '마약왕' '말모이' 등에 출연했다. 오는 23일엔 tvN 드라마 '자백'으로 방송 복귀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