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진구 가야동에 위치한 홈플러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뉴스1
부산시 진구 가야동에 위치한 홈플러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뉴스1

부산시 부산진구 가야동 홈플러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5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50분쯤 홈플러스 4층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후 5시7분 불을 완전히 껐다. 인명피해는 없으나 홈플러스에 있었던 고객 500여명이 대피했다.


한편 소방당국은 건물 각층을 수색하며 부상자 여부를 파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