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웰리아. /사진=SBS 방송캡처
보스웰리아. /사진=SBS 방송캡처
관절에 특효약인 보스웰리아 주스 만드는 법이 주목받고 있다. 보스웰리아는 인도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유향나무의 수액을 채취해 굳힌 것으로, 채취할 수 있는 양이 적어 귀한 재료로 여겨진다. 또한 ‘동의보감’에서는 해독작용,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고 통증을 다스린다고 기록돼 있다.

보스웰리아는 쓴맛이 있기 때문에 단독으로 먹기에는 부담될 수 있다. 이에 보스웰리아 주스 만드는 법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보스웰리아 주스 만드는 법은 보스웰리아 분말 한 스푼과 요구르트, 아보카도를 넣고 믹서기에 갈아준다. 

이외에 보스웰리아는 차로 마시는 방법도 있다. 따뜻한 물에 보스웰리아를 1~2스푼 정도 넣어주고 물 대신 수시로 마시면된다.
한편 보스웰리아는 염증과 붓기를 유도하는 면역시스템의 반응을 꺼버리기 때문에 잠재적인 천연 항암제로 여겨지고 있다. 보스웰리아에는 테르페노이드, 인플라신 등의 성분이 다량 함유돼 피부건강, 관절염 증상 완화, 항염 등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주름이나 잡티 등을 제거해주는 데도 도움이 되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기능이 있어 어혈을 제거하는 데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