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모두같이 수원’ BI. / 자료제공=수원시 |
‘모두 같이’는 시정의 주체인 시민과 행정기관을 ‘모두’로, 수원시 정책의 기반이 되는 ‘협치와 소통’을 ‘같이’라는 단어로 함축해 만든 브랜드다.
로고 디자인은 모여있는 세 사람의 얼굴을 표현한 세 개의 사각형이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수원시의 참여·협력·소통정책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브랜드 네이밍과 디자인은 수원시가 추진하는 거버넌스 사업에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제작했다. 각종 보고서와 책자, 홍보물, 안내판 등에 활용할 수 있다.
| ▲ ‘모두같이좋은시정위원회’ BI. / 자료제공=수원시 |
브랜딩 전문업체가 지난해 11월부터 2개월여 동안 브랜드 이름과 디자인을 개발하고, 시민·공무원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했다.
간결하면서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표현, 다양한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브랜드를 선정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민선 5기부터 시작된 거버넌스(민관협력)는 시정 곳곳에 스며들어 지금은 수원시 모든 정책의 기반이 되고 있다”며 “브랜드 개발을 계기로 시정 전반에 협치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 ‘온수원복지’ BI. / 자료제공=수원시 |
한편 수원시는 복지브랜드 ‘온수원복지’도 함께 개발했다. 365일 가동되는, 따뜻한 복지라는 의미의 온수원복지 로고는 사람이 두 팔을 벌려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린 형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