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7일 1127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7.3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여전해 보합권 등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