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배우 주원이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공항패션] 주원, 아직 군인 모습이 몸에 남았나?





주원은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화보 촬영 차 3월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코사무이로 출국했다. 이날 주원은 포근한 봄 날씨와 잘 어울리는 편안한 스타일의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핀 스트라이프 포인트의 가디건에 심플한 스타일의 스니커즈를 착용해 캐주얼한 봄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깔끔한 실루엣의 백팩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공항 패션을 연출했다. 





한편, 주원은 21개월간의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전역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공항패션] 주원, 아직 군인 모습이 몸에 남았나?





 







[★공항패션] 주원, 아직 군인 모습이 몸에 남았나?





 







[★공항패션] 주원, 아직 군인 모습이 몸에 남았나?





 







[★공항패션] 주원, 아직 군인 모습이 몸에 남았나?





사진제공. 라코스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