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생존권 사수' 대우조선해양 노조, 산업은행 본점서 경찰과 몸싸움이지완 기자2019.03.08 | 14:33:40가-100%가+대우조선해양 노동조합이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 집결했다. 산업은행과 현대중공업의 매각 본계약 체결을 저지하기 위해 투쟁 중이다. /사진=임한별 기자8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 집결한 대우조선해양 노조원들이 산업은행의 회사 매각을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500여명의 노조원들이 이번 집회를 위해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서울로 상경했다. 노조원들은 경찰과 대치하며 ‘생존권 사수’를 외치고 있다.주요뉴스'9440억원 재산분할' 노소영 관장, SK 반도체 사업 기여 있었나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455억…재계 총수 '1위'최태원 회장, 재산분할 재상고…노소영 관장은 끝내 협의 거부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월 2000만원 버는 코디 나왔다…코웨이 품목 늘자 소득도 '쑥'<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