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 수현이 출연해 댄 포글러를 만나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배우 수현이 매니저와 함께 미국을 방문한 이야기가 소개됐다. 수현은 댄 포글러 초대로 뉴욕의 한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댄 포글러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등에서 배우 수현과 만나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모두 채식주의자라는 공통점이 있다.
1976년 미국 출생, 키 170㎝인 배우 댄 포글러는 1999년 영화 ‘Brooklyn Thrill Killers’로 데뷔했다. 2005년 토니시상식에서 뮤지컬부문 최우수 주연배우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이날 방송에서 댄 포글러는 수현이 전통소주를 선물하자 "감사합니다"라고 말해 한국문화에 익숙한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또 팟캐스트를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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