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식생활 강사 양성 심화과정 교육생. / 사진제공=화성시 |
식생활 강사 양성 심화과정 교육을 통해서 변화된 식생활문화에 따른 생애주기별 식생활교육 정착과 관련 강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19년도 식생활 강사 양성 심화과정'을 운영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교육기간은 이달 12일부터 오는 4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6회에 걸쳐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교육실, 향남생활문화센터 교육실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식생활교육 강사 기본과정 이수자, 식생활교육 화성네트워크 활동가 30명이다.
교육내용은 ▲생애주기별 식생활교육 및 교수법, ▲안전한 먹거리, ▲미래곤충을 활용한 미각교육, ▲알레르기, ▲어린이 식생활 교육의 이해와 적용, ▲바른 식생활교육의 실제(방법 및 적용), ▲강의 계획 및 강의시연 코칭, ▲수업발표 등 10개 분야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이응구 농식품유통과장 “이번 강사양성과정을 통해 양질의 맞춤형 식생활 교육이 가능해 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올바른 식생활을 비롯해 농어업분야의 전문리더 양성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해 학생·학부모·교직원 대상 초·중·고 54개교로 찾아가는 식생활 교육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