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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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창용)는 경제적 여건으로 가족여행이 어려운 가족을 대상으로 ‘희망 Replay 제주도 가족여행’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희망 Replay 제주도 가족여행’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가족여행의 추억을 선물하는 캠코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 사업은 지난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0회에 걸쳐 총 965가족이 참여하여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되새기고 바쁜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없었던 여유를 되찾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제주도 가족여행 사업시행 10주년, 참가 1000가족 돌파를 맞이해 참가신청 가족들로부터 사연을 접수받아 특별한 사연을 가진 가족들을 선정하여 맞춤형 깜짝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가족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희망 Replay 제주도 가족여행 참가신청은 18일부터 4월7일까지 캠코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총 150가족을 선정해 4월29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가족은 5월(1차), 9월(2차), 11월(3차) 중 희망하는 시기에 제주도 가족여행을 다녀오게 된다.

문창용 캠코 사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가족여행을 떠나지 못했던 이웃들에게 오랜 시간 뒤에도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제주도 가족여행을 지원한 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금융공기업으로서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가족애를 느끼고 삶의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폭넓게 실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