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청 전경. / 사진제공=양주시
▲ 양주시청 전경. /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오는 27일까지 ‘2019, 박물관 문화학교’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양주시와 경기북부 성인의 문화생활 증진을 위해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월 2일부터 6월 27일까지 12주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강좌는 ▲전통 도자기 공예반(매주 화요일) ▲닥종이 인형 만들기 공예반(매주 수요일) ▲전통 바느질 규방 공예반(매주 목요일) 등 3개 과정으로 강연과 실습을 병행 진행한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성인대상 ‘박물관 문화학교’ 운영
참가신청은 오는 27일까지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수강료는 9만원으로 재료비는 별도이다. 
한편 양주시립회암사지 박물관은 올해 9월부터 하반기 문화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며 연말에는 참여자들이 작업한 작품전시를 개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