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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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4거래일 만에 약세전환했다.
원/달러 환율은 18일 오후 1시5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7원(-0.41%) 내린 1132.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6원(-0.14%) 내린 1135.7원에 거래를 시작한 후 꾸준히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우중 NH선물 애널리스트는 “하락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미국 국채금리 여건을 기반으로 뉴욕증시가 상향흐름을 재차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국내 및 신흥국 시장으로의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감이 하락재료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