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가 자사 광고모델의 TV-CF 촬영 의상을 자선 경매하는 ‘도미노피자 해피옥션’이 8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도미노피자 해피옥션’은 고객과의 소통 창구인 소셜미디어와 자선 경매 방식이 만나 탄생한 도미노피자만의 차별화된 기부 플랫폼이다.
‘도미노피자 해피옥션’은 고객과의 소통 창구인 소셜미디어와 자선 경매 방식이 만나 탄생한 도미노피자만의 차별화된 기부 플랫폼이다.

도미노피자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2012년 8월부터 TV-CF에서 배우들이 직접 착용한 자켓, 니트, 셔츠, 팬츠 등 모든 의상을 경매해 기부하고 있다.
해피옥션은 도미노피자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모델 의상을 확인하고, 낙찰 희망금액을 남기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2012년부터 현재까지 약 3천만원의 기부금을 후원했다.
자선경매로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낙찰자의 이름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하여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 기금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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