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서 승용차 바다에 추락… 남자 3명·여자 2명 의식불명심혁주 기자2019.03.26 | 09:04:30가-100%가+26일 오전 동해해양경찰서 경찰관들이 강원 강릉시 옥계면 금진리 앞바다에 추락한 SUV 승용차에서 탑승자 5명을 구조 후 차량을 건져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뉴시스(동해해양경찰서 제공) 강원도 강릉에서 승용차가 바다에 빠져 5명이 의식불명에 빠졌다.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6일 오전 6시31분쯤 강원 강릉시 옥계면 금진리 앞바다에 SUV 승용차가 추락했다.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남성 3명과 여성 2명 등 5명이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발견 당시 차량 창문은 모두 닫혀 있었다.경찰과 소방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주요뉴스[창원 소식] 핵 공격·방사능 오염 대응 을지연습 돌입 등국산 '우주방사선 측정기' NASA 달 착륙선에 탑재된다남동발전, 새만금에 태양광 연계 수소발전 사업 추진성수대교 콘크리트 균열 등 지속…서울시, 21일 후속조치 계획 발표"200년에 한 번 내릴 비"…사흘간 927㎜ 물폭탄 쏟아진 거제, 1명 사망<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