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킴 정준영 단톡방.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
보도에 따르면 로이킴은 로이김이라는 이름으로 최종훈 등 7명과 함께 ‘정준영 단톡방’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경찰은 로이킴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로이킴의 과거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학창 시절을 미국에서 보냈다고 밝혔다.
| 로이킴 정준영 단톡방.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
이날 로이킴은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재학할 당시 학생회장을 도맡았다”며 “사실 그땐 내가 밴드부를 하고 있었는데 음악을 한 것도 여자를 꼬시려고 한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자 중학교를 다녀서 여자를 만날 기회가 없었다”며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은 게 아니라 여자를 원했다”고 덧붙였다. 당시 로이킴의 발언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뿐만 아니라 로이킴은 지난 2013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자신의 무대에 호응하던 학생들에게 “음기가 좀 필요했는데, 오랜만에 음기 좀 느꼈다”고 발언해 비난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