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보궐선거 투표율. /사진=뉴시스
4·3 보궐선거 투표율. /사진=뉴시스

4·3 보궐선거 투표율이 40%를 넘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오후 4시를 기준으로 경상남도 지역 투표율이 40.2%라고 밝혔다.

강기윤 자유한국당 후보와 여영국 정의당 후보가 뛰는 창원·성산은 37.9%를 기록했다. 아울러 정점식 한국당 후보,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청정 대한애국당 후보가 격돌한 통영·고성은 43.0%의 투표율을 보였다.


선관위는 이날 오후 1시 투표율부터 지난달 29∼30일 실시된 사전투표 및 거소투표 투표율도 합산해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