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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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1일 오후 3시 대구 상공회의소에서 개인투자자를 위한 ‘대구지역 주식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정훈석 투자전략부 전문위원, 김영기 글로벌리서치부 차장, 최용화 Prime고객부 팀장이 강사로 나와 ▲국내외 경제전망 및 투자전략 ▲실전매매기법을 활용한 종목분석에 대해 강의한다.

박원옥 WM전략본부장은 “최근 글로벌 경제지표 개선과 IT업종 회복에 따른 국내, 해외증시 대응전략과 종목 발굴 매매기법,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 등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