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어린이날 상주상무전. /사진제공=광주FC |
광주는 오는 4일 오후 3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하나원큐 2019 K리그2 10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광주는 어린이날 연휴 첫날 치르는 홈경기인 만큼 온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행사와 어린이들을 위한 경품을 준비했다.
남문 앞 광장(롯데마트 입구)에서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가족들을 맞는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키다리 삐에로 아저씨가 요술풍선을 선물하고 대형 비눗방울 만들기도 체험할 수 있다. 온가족이 함께하는 팝업북 체험장에서는 뜻깊은 어린이날이 될 수 있도록 추억을 만들어 주고 추억의 전통 뽑기도 즐길 수 있다.
하프타임에는 푸짐한 경품이 동심을 즐겁게 한다. 어린이날을 맞아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를 통해 종합과자선물세트, 축구공, 전동RC카, 퀵보드, 컬러비타민, 피자교환권, 에어프라이어 등을 선물을 나눠준다.
키덜트(키즈+어덜트)를 위한 다양한 콜라보 상품도 만날 수 있다. 광주는 구단과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맺은 팬들에게 입장게이트에서(남문) 경품 뽑기 찬스를 제공하고 당첨자에게는 마블 아이언맨 콜라보 상품(필통, 노트, 후드티, 반팔티, 선풍기)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또 이번에 새롭게 컬래버레이션한 미니언즈 캐릭터 상품을 패키지로 구성해 판매하고 출시 기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상품은 총 9종(응원타올·파우치·스마트톡·핀버튼·부채·노트·쿠션·에코백·머그컵)이며, 컬래버 기념으로 미니언즈 클래퍼(3000개)를 선착순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FC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경품을 준비했다"며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광주의 짜릿한 경기와 함께 소중한 추억도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