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가 대규모 지구 교통개선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첫 태스크포스(TF) 회의를 30일 열었다.
대규모 지구 교통개선 대책은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인천 계양 테크노밸리 ▲과천 과천지구 등 12만2000호가 들어설 3기 신도시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입주초기 원활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구별 교통대책 수립 방안 ▲관련 기관 협력 등 효율적인 TF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TF는 앞으로 입주시기와 교통인프라 공급시기의 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해 셔틀버스 운영 등 입주 초기 임시 교통대책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 세부사업 과제를 사전 조율하고 협의해 대책 확정 기간을 줄이고 집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