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이가 핼쑥해진 근황을 전했다.

유이는 5월 2일 오후 자신의 SNS에 "생각이 많아지는 날"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헌팅캡을 쓴 채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핼쑥해진 얼굴과 가느다란 팔목이 눈길을 끈다.
유이는 지난 3월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했다.
사진. 유이 SNS
배우 유이가 핼쑥해진 근황을 전했다.

유이는 5월 2일 오후 자신의 SNS에 "생각이 많아지는 날"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헌팅캡을 쓴 채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핼쑥해진 얼굴과 가느다란 팔목이 눈길을 끈다.
유이는 지난 3월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했다.
사진. 유이 SNS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