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 압둘.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 폴라 압둘이 지난 2일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강렬한 피날레 무대를 장식해 화제다. /사진=로이터
폴라 압둘.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 폴라 압둘이 지난 2일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강렬한 피날레 무대를 장식해 화제다. /사진=로이터

폴라 압둘이 지난 2일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강렬한 피날레 무대를 장식해 화제다.
그는 자넷 잭슨의 안무가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고 싱어송라이터로도 1978년부터 활동해 올해로 데뷔 약 30년차를 맞이했다. 현재는 안무가, 댄서, 배우,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폴라 압둘은 국내에서도 인기를 모은 미국 예능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1부터 8까지 심사위원을 맡아 여성 심사위원 중 가장 오랜 기간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폴라 압둘은 이날 빌보드의 역사를 짚는 무대 '빌보드 쓰로우 백(Billboard throw back)'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한편 폴라 압둘은 1962년생으로 올해 58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