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미 스콧. 알라딘.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알라딘’의 자스민 공주를 맡은 나오미 스콧이 높은 싱크로율과 뛰어난 외모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월트디즈니코리아 페이스북
나오미 스콧. 알라딘.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알라딘’의 자스민 공주를 맡은 나오미 스콧이 높은 싱크로율과 뛰어난 외모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월트디즈니코리아 페이스북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알라딘’의 자스민 공주를 맡은 나오미 스콧이 높은 싱크로율과 뛰어난 외모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5월 개봉 예정인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겪는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다.

나오미 스콧은 이 영화에서 운명을 개척한 아름다운 아그라바 왕국의 공주 역을 맡았다. 그는 첫 예고편부터 이국적이면서도 고혹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나오미 스콧은 1993년생으로 2009년 영국 TV시리즈로 데뷔해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조·주연으로 활약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영화 '마션'으로 친숙하다.

발매한 앨범만 3장인 보컬리스트이기도 한 나오미 스콧은 '알라딘'에서도 완벽하게 노래를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