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의 새로운 주말 드라마 '이몽'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5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첫 방송된 MBC 드라마 '이몽'의 시청률은 전국 기준 1회 5%, 2회 7.1%, 3회 5.9%, 4회 6.5%로 집계됐다.
'이몽'은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다. 일본인 손에 키워진 조선인 의사 이영진과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이 그리는 첩보액션 드라마다. MBC는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이 드라마를 특별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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