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TV 토요드라마 ‘이몽’ 첫방송된 가운데 제작진이 엔딩 크레디트를 통해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기억해달라고 6일 밝혔다.
이몽 제작진은 “독립군 크레디트를 보고 그 이름을 검색해 독립운동가의 삶에 대해 한번쯤 찾아보고 기억해줬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이몽 제작진은 “독립군 크레디트를 보고 그 이름을 검색해 독립운동가의 삶에 대해 한번쯤 찾아보고 기억해줬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드라마 이몽은 일제 강점기 조선이 배경이며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이요원 분)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유지태)이 펼치는 첩보 액션물이다.
지난 4일 이몽 1~4회 엔딩크레디트에는 박 에스더(1876~1910), 지청천(1888~1957), 신채호(1880~1936), 지복영(1920~2007), 김구(1876~1949)의 일대기가 등장했다.
드라마 이몽은 매주 토요일 밤 9시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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