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부산국세청 앞에서 반년동안 억울함을 호소하는 피켓시위부산=김동기 기자2019.05.08 | 15:51:20가-100%가+/사진=김동기 기자“국세공무원이 국민에게 사기를 친다”고 주장하는 A모씨가 6개월동안 부산지방국세청 입구에서 피켓 시위를 펼치고 있다.A모씨는 부산국세청 송무과에서 “진실을 왜곡하고 있다”며 부산지방국세청을 출입하는 수많은 민원인과 직원들에게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동기[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김동기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