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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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공무원이 국민에게 사기를 친다”고 주장하는 A모씨가 6개월동안 부산지방국세청 입구에서 피켓 시위를 펼치고 있다.
A모씨는 부산국세청 송무과에서 “진실을 왜곡하고 있다”며 부산지방국세청을 출입하는 수많은 민원인과 직원들에게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