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다산동.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한끼줍쇼 다산동.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방송인 강호동과 이경규가 서울 중구 다산동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배우 박성훈과 윤진이가 밥동무로 출연해 다산동에서 한끼에 도전했다.

이날 강호동은 다산동을 소개하며 "도심 속에 성곽이 멋지게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경규는 "이 한양도성이 전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성이라고 한다"며 "그만큼 많은 침략을 받았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강호동은 "이쪽(다산동)에서 인연이 많다"며 "성곽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장충체육관이 있다. 이만기 선배가 첫 번째 천하장사로 등극한 곳이다. 호동이가 마지막 천하장사 등극한 곳도 이 장충체육관이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이경규는 "장충체육관 바로 위에 내가 나온 동국대학교가 있다"며 자신과도 인연이 있음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