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센텀시티 백화점 4층 쥬시쥬디 매장에서 원피스와 반바지 점프슈트를 보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센텀시티 백화점 4층 쥬시쥬디 매장에서 원피스와 반바지 점프슈트를 보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일찍 찾아온 초여름 날씨에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여름의류 신상품을 본격 판매하고 있다.

15일 신세계센텀시티 4층 여성캐주얼 쥬시쥬디 매장에서 여름 신상품이 90%가량 입고가 되면서 시원한 원피스 반바지 등을 마네킹에 진열했다.
올 여름에는 화려한 패턴이 많이 들어간 원피스가 인기이며, 반바지 점프슈트, 랩원피스, 체크패턴이 들어간 셔츠원피스 등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원피스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신세계센텀시티 관계자는 "낮 기온이 점점 올라가면서 평년보다 빠르게 여름 상품을 진열해 판매하고 있으며, 5월말 스웸웨어브랜드 오프닝과 협업해 수영복 컬렉션 출시 예정"이라고 전했다.